비 인간관계 회복중 지인들과 ‘맨투맨’ 만남
2009-01-31 (토) 12:00:00
가수 겸 배우 비가 오랜만에 ‘인간 관계 회복 기간’을 갖고 있습니다. 비는 지난해말 <레이니즘> 활동을 마치고 할리우드 주연작 <닌자 어쌔신>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현재 한국에서 소속사 제이튠에서 배출할 후배들을 양성하는 틈틈이 그동안 소원했던 지인들을 만나고 있다고 합니다. 비는 독일에서 <닌자 어쌔신>을 촬영할 당시 외로움에 영화를 포기하고 싶었던 적도 있다고 고백한 적도 있는데요.
그동안 가수 활동으로 보고 싶던 사람들을 못 만났던 터라 한 사람씩 만나 회포를 풀고 있다고 하네요.
스포츠한국 연예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