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라인 경전철 건설 사실상 확정
2009-01-28 (수) 12:00:00
DC 근교 메릴랜드 지역의 새 대중교통 수단이 될 몽고메리-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간 퍼플라인은 경전철로 건설될 공산이 커졌다.
몽고메리 카운티 의회는 27일 퍼플라인의 경전철 채택을 승인했다.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의회, 잭 존슨 이그제큐티브, 아이샤 레겟 몽고메리 카운티 이그제큐티브는 이미 경전철 채택 입장을 밝힌 바 있어 이날 몽고메리 카운티 의회의 결정으로 퍼플라인은 사실상 경전철 건설로 결정됐다.
마지막 절차는 메릴랜드 주지사 승인이나 마틴 오말리 지사 역시 경전철을 지지하고 있다.
퍼플라인은 베데스다에서 뉴 캐럴턴 까지 벨트웨이 안쪽 지역을 연결하는 16마일의 새 대중교통 노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