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기 성공 오현경, 김남주 위해 ‘2인자’ 나서

2009-01-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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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내조의 여왕’ 합류

배우 오현경이 ‘2인자’로 드라마에 합류한다.

오현경은 2월 방송되는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내조의 여왕>(극본 박지은ㆍ연출 고동선)에 캐스팅됐다.

오현경은 극중 주인공 천지애(김남주)의 친구 양봉순 역을 맡았다. 8년 만에 복귀하는 김남주를 도와 드라마를 이끈다.


오현경은 지난해 SBS 드라마 <조강지처클럽>으로 연말 시상식에서 ‘10대스타상’과 ‘연속극연기상’을 수상하며 재기에 성공했다.

반 년간 휴식을 취한 오현경은 방송사를 옮겨 다시 한번 인기몰이에 나선다.

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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