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 기업 8개, 포춘지 100대 직장에

2009-01-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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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지역의 8개 기업이 경제전문지 포춘이 선정한 ‘올해 최고 직장 100개’에 포함됐다.
이들 8개 기업은 ▲DC 로펌 ‘아놀드 앤 포터’(21위) ▲버지니아 리치몬드의 ‘카맥스’(31위) ▲버지니아 맥클린의 재정회사 ‘부즈 앤런 해밀턴’(51위) ▲메릴랜드 카톤스빌의 ‘에릭슨 은퇴단지’(54위) ▲맥클린의 ‘MITRE’(66위) ▲버지니아 알링턴의 IT 컨설턴트 업체 ‘스탠리’(70위) ▲DC에 본부가 있는 ‘매리엇 인터내셔널’(78위) ▲버지니아 훼어팩스의 ‘SRA 인터내셔널’(100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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