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주하원 특별선거 재검표 결정
2009-01-22 (목) 12:00:00
법원이 버지니아 주하원 46 선거구 보궐선거와 관련 21일 재검표를 명령했다.
법원은 주지사에 출마한 브라이언 모랜 주하원의원(민주)이 물러나 공석이 된 46 선거구 특별 선거에서 16표 차로 패배한 조 머레이(공화) 후보의 요청을 받아들여 이같이 결정했다.
4만5,000명의 유권자들이 등록돼 있는 46 선거구 특별선거 개표 결과 투표에 참여한 사람은 2,679명에 지나지 않았으며 민주당의 샤닐 헤링 후보는 간발의 차로 승자가 됐다.
그러나 최종 결정은 3명의 판사와 양당의 입회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다음 주 월요일에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헤링 후보는 재검표가 허용됨에 따라 승자 확정 때까지 버지니아주 의회에 참석하지 못한다.
46선거구는 알렉산드리아시와 훼어팩스 카운티 일부를 포함하는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