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일 메트로 탑승객 사상 최고 기록

2009-01-2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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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인 워싱턴 메트로를 이용한 이용객이 사상 최고 기록을 수립했다.
메트로 당국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이 열린 20일 하루 동안 메트로를 이용한 승객수가 110만명에 육박, 취임직 전날 기록했던 86만6,8681명을 넘었다.
메트로의 한 관계자는 20일 오후 5시 현재 약 87만4,000명이 메트로를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며 자정까지 이용객을 합칠 경우 약 110만명이 이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메트로측에 따르면 메트로의 최대 수송 한계는 120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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