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은혜가 2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윤은혜는 최근 드라마 <레이디 캐슬>(작가 노유경ㆍ제작 이김프로덕션)을 복귀작으로 확정했다. MBC <커피프린스 1호점> 이후 2년 만이다.
<레이디 캐슬>은 대 저택에 사는 세 자매와 집의 숨겨진 돈을 노리고 집사로 들어온 최악의 남자의 사랑이야기다.
윤은혜는 극중 둘째 딸 노유라 역을 맡았다. 노유라는 예쁜 외모를 가진 오만방자한 공주님이지만 사랑 앞에서는 한 없이 약해지는 악녀다.
<레이디 캐슬>은 곧 방송사를 확정한 후 상방기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