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식 교통통제 I-95까지 확대 조짐
2009-01-17 (토) 12:00:00
대통령 취임식 당일 교통 통제가 경우에 따라서는 I-95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또 볼티모어-워싱턴 파크웨이와 I-295 일부 구간에 대한 통행금지도 예상되고 있다.
FBI의 워싱턴 지역사무실은 당일 상황에 따라서는 DC 도심에서 많이 떨어진 이들 하이웨이에 대한 교통통제가 불가피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취임식 보안은 경호실이 총체적인 책임을 맡고 있으나 FBI 등 관계 기관의 해당 지역 사무실이 구체안을 마련하고 있다.
또 메릴랜드 고속도로국도 벨트웨이의 진출입로 일부도 한시적으로 폐쇄할 필요가 있다고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