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채영 아기보다는… 2세 계획 미뤘다

2009-01-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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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보다 남자’ 출연후 러브콜 쇄도… 올해는 일에만 전념

배우 한채영이 올해는 아기보다 일을 먼저 택할 계획이다.

한채영은 올해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일에만 전념한다.

한채영은 최근 KBS 2TV 월화 미니시리즈 <꽃보다 남자>(극본 윤지련ㆍ연출 전기상)의 특별 출연을 마친 후 쏟아지는 드라마 출연 제안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한채영은 뉴질랜드 합작 영화 <소울메이트> 촬영에 앞서 국내 출연작을 먼저 정할 계획이다. 그 때문에 2세 계획은 내년 이후로 미뤄뒀다.

한채영은 지난 2007년 영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감독 정윤수ㆍ제작 씨네2000) 이후 지난해에는 신혼의 단꿈에 젖어 있었다.

한채영 측은 <쾌걸춘향>에서 인연을 맺은 전기상 감독과의 인연으로 <꽃보다 남자>에 잠시 얼굴을 내밀었는데 예상 외로 뜨거운 반응을 얻어 감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이재원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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