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턴, 취임식 입장권 600매 추가 배포

2009-01-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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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너 홈스 노턴 DC 연방하원 대표는 14일 DC 600장의 대통령 취임식 입장권을 추가로 확보, 추첨을 통해 DC 주민들에게 배포했다.
노턴 대표는 작년 11월7일 입장권 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1만 명 이상이 신청했다. 노턴 대표는 하원의원들에게 일률적으로 배정된 198매의 입장권을 지난 주 추첨을 통해 배포한 데 이어 이날 추가 확보한 입장권을 다시 나눠줬다.
노턴 대표는 추가 확보한 입장권의 출처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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