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성장장애 소녀 시체로 발견
2009-01-11 (일) 12:00:00
실종된 13세 장애 여아가 결국 숨진 채 발견됐다.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경찰은 이번 주 초부터 행적을 알 수 없어 수색에 나섰던 알렉시스 글로버 양의 시신이 9일 웃브리지의 카운티 청사 백코트 빌딩 근처에 있는 올드 힉커리 골드 클럽 옆에서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글로버 양은 성장장애가 있는 소녀로 이번 주 초 집에서 없어졌으며, 지난 7일 매나세스의 센트럴 도서관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다.
경찰은 그 동안 헬리콥터와 K-9 수색대를 동원한 특급 수색작전을 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