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공무원 직장상해율 민간의 1.6배

2009-01-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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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의 직장 상해 가운데는 공무원이나 각급 정부 관련 사업장에서 발생한 경우가 민간 사업장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 노동부가 8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07년 버지니아에서 발생한 산업재해 피해자는 총 10만4,200명이었다.
이 가운데 공무원 및 주·지방정부 관련 사업장 종사자의 산업재해율은 풀타임 직원 기준으로 100명 당 5.2명 꼴이었다. 이는 민간 사업장의 100명 당 3.2명에 비해 60% 이상 많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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