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주 이주자 워싱턴으로 가장 많이 옮겨
2009-01-09 (금) 12:00:00
워싱턴 지역이 미국 내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사해오는 곳으로 확인됐다.
이삿짐 운송회사인 ‘유나이트드 밴 라인’의 32회 연례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08년 1년간 타 주로 이삿짐을 운반한 고객 19만8,962세대 가운데 62.1%의 행선지가 워싱턴 DC로 전국 최고였다.
상위 3개 지역은 워싱턴 다음으로 네바다, 노스 캐롤라이나였으며 미드-어틀랜틱 지역 주들로 이사가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사를 떠나는 사람이 가장 많은 지역은 5대호 주변으로 미시건 주에서 이사를 나간 사람이 이 회사를 이용한 이사 고객의 67.1%에 달했다.
2위는 뉴저지였으며, 메릴랜드도 떠난 사람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