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직업훈련 연방 지원금 120만불
2009-01-06 (화) 12:00:00
버지니아가 120만 달러의 저소득층 직업훈련을 위한 연방 정부 지원금을 확보했다.
연방 주택 및 도시계획청(HUD) 5일 48개 주와 워싱턴 DC, 괌 및 푸에르토리코에 총 4,800만 달러 규모의 공공주택 관련 기관 지원금을 책정하고 이 가운데 일부를 직업훈련 지원금으로 지급키로 했다.
버지니아에는 120만 달러 이상이 배당된다.
HUD는 공공 주택관련 기관이 사회복지 기관이나 학교, 사업체와 연계해 실질 생계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기술 훈련 프로그램 개발, 저소득층을 교육토록 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 참여자는 직업훈련 후 반드시 취업해야하며 5년이 지나면 웰퍼어를 더 이상 받지 않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