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고배 홍보 캠페인

2008-12-13 (토) 12:00:00
크게 작게
농수산물유통공사 뉴욕 aT 센터(지사장 이유성)는 연말연시를 맞아 한국 농식품으로 선물 주고받기 운동을 전개한다.

뉴욕 aT 센터는 이를 위해 13~14일, 20~21일 뉴욕과 뉴저지 일대 한인마켓에서 한국산 신고배 시식행사 및 홍보 캠페인을 벌인다.
지난 11월 추수감사절을 맞아 실시했던 시식 홍보행사에서 참여 열기와 성과가 좋아 또다시 H마트와 한양, 아씨플라자, Q마트, 킹쿨렌 등 13개 마켓에서 실시하는 것이다.

뉴욕 aT 센터는 최대 대미 수출품목인 신고배의 소비붐 조성과 소비 촉진으로 지속적인 매출 신장을 기대하고 있다.이유성 지사장은 “신고배 등 한국농식품은 안전성과 품질면에서 우수하다”며 “한인사회와 한국계 지상사에서 한국 농식품 선물 주고받기 운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기를 바란다”며 한인사회의 협조를 당부했다.한편 지난 10월 한국산 농식품 수출 실적은 환율 상승 등의 영향으로 물량은 13.5%, 금액은 8.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주찬 기자>

A9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