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개스값 드디어 1달러대
2008-12-12 (금) 12:00:00
뉴욕시내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1달러대(레귤러 기준)에 진입했다 뉴욕시에서 휘발유 값이 2달러 미만으로 떨어진 것은 2005년 2월말 이후 3년10개월 만에 처음이다. 플러싱, 베이사이드 등 퀸즈 지역 주유소들이 지난주부터 1달러90달러대로 가격을 하향조정했다. 11일 롱아일랜드 익스프레스웨이와 185스트릿 교차지점 시트코 주유소 레귤러 가격이 1달러95센트로 표시돼 있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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