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마트’ 도서장터 개최.

2008-12-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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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12-16, 뉴저지 18-20일 가구나라

365일 최저가를 보장해온 도서 전문업체인 북마트(www.bookmart365.com)가 뉴욕과 뉴저지에서 도서 장터를 개최한다.

북마트는 북마트 365닷컴 오픈 기념과 2008년 한해를 알차게 마무리하고 2009년 희망찬 한해를 맞이하기 위한 베스트셀러와 신간 4만여종을 뉴욕 뉴저지에서 소개한다. 뉴욕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플러싱에 위치한 가구나라(131-05 Fowler Ave Flushing)에서 열린다. 뉴저지는 뉴저지 가구나라(1018 Wilt Ave Ridgefield)에서 18일-2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북마트가 365일 북프라이스 클럽이란 이름처럼 기존 서점판매가의 45%가 할인된 금액이며, 소설, 비소설, 경제, 경영, 자기계발, 기독교, 사전, 역사, 컴퓨터, 요리, 육아, 취미와 같이 다양한 분야의 베스트 셀러와 신간이 준비된다.


‘개밥바라기별’, ‘흐르는 강물처럼’, ‘더 내려놓음’과 같은 베스트 셀러는 물론 오바마시대를 움직이는 10대 파워와 같은 신간들이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다. 특히 아동서적 유명동화 시리즈는 1달러부터 4달러99센트까지 90%이상 할인된 파격적인 가격의 책들이 다량 준비되어 있고, EBS 교육 아동비디오 시리즈가 기존 25달러짜리가 9달러99센트라는 금액에 판매된다. 이밖에도 박경리의 토지나, 이문열의 초한지, 삼국지와 같은 다양한 전집류도 45%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나와있다.

한편 북마트는 LA와 조지아 애틀랜타 등 미주 전역 최다 매장인 6개 지점과 스타벅스회사의 시애틀 베스트 커피점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문의; 718-939-4989, 201-943-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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