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난방용품 판매 부쩍늘어

2008-12-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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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기온이 20도대로 뚝 떨어지면서 겨울철 추위에 대비, 방한 용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전자업계에 따르면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인기를 끌고 있는 방한 용품으로는 전기장판과 전기요, 옥돌매트, 히터, 가습기 등이 꼽혔다. 도레미백화점은 12월 들어 매주 20~30개 정도의 히터와 가습기 등을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가장 많이 팔리는 ‘3 in 1 할로겐 히터’의 경우 가습기·선풍기·히터 기능이 복합돼있고 가격은 50~110달러정도이다.

할로겐 히터를 구입하러 8일 도레미백화점에 들른 한 고객(오른쪽)이 제품 기능 설명을 듣고 있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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