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세탁협 이사회, 6일 송년행사 준비현황 보고
2008-12-06 (토) 12:00:00
뉴저지한인세탁협회(회장 민병해) 주최 ‘제15회 세탁인협회 송년의 밤’이 300명 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6일 오후 7시 에디슨 파인매너에서 열린다.
뉴저지한인세탁협회 이사 및 임원진은 4일 협회사무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행사준비상황을 알렸다.최광식 행사준비위원장은 “비록 경기가 어려워도 이사들의 도움으로 많은 세탁인과 협력업체들이 참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민병해 회장은 “지난해 200여명보다 더 많은 300여명의 인원이 올해 참석할 예정”이라며 “대규모 인원이 참석하는 만큼 많은 상품과 교제를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는 김성일 환경위원장이 퍼크 기계 규정 개정에 대해 설명했고 참석 이사들은 회원들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해 줄 것을 김 위원장에게 요청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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