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한인 세탁인의 밤’
2008-12-08 (월) 12:00:00
뉴저지한인세탁협회(회장 민병해) 주최 ‘뉴저지 한인 세탁인의 밤’이 6일 뉴저지 에디슨 소재 파인스매너에서 열렸다.
세탁인의 밤 행사에는 김경근 뉴욕총영사, 김경훈 뉴저지한인회장, 토니 루소 로비단체’스테이트 스트릿 어소시어트’ 관계자 등 한미 인사 및 협회회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감사패를 받은 데이비드 민디치(오른쪽부터) 민다서플라이 대표, 김혁수 익스프레스머시너리 대표, 이현경 세텍서비스 대표, 정해민 뉴욕뉴저지한인유권자센터 이사장이 민병해 뉴저지한인세탁협회장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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