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건설, 최우수 인테리어 시공상
2008-12-05 (금) 12:00:00
지난 3일 퀸즈 테라스 온 더 팍에서 열린 퀸즈상공회의소 주최의 건축상 시상식에서 누리건설 중역들이 상공회의소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누리건설>
SD90 디자인, 디자인상 수상
제96차 퀸즈상공회의소가 주최한 2008년 건축상 부문에서 한인 건설업체 누리건설과 SD90 디자인이 각각 최우수 인테리어 시공상과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누리건설과 SD90 디자인사는 이상준 사장을 공동대표로 하며, 지난해 플러싱 162가에 소재한 베리웰 치킨 업소를 디자인해 이번 상을 받게 됐다. 베리웰 치킨은 작은 공간에 모던한 스타일로 디자인된 것으로 평가됐다.
한편 누리건설은 퀸즈상공회의소에 매년 디자인 프로젝트를 제출해 지난 2003년에는 신축 부문 최우수상을, 2006년 인테리어 부문 최우수 디자인상과 시공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정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