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빅토리아 시크릿, 맨하탄에 플래그십 스토어 개장

2008-12-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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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여성속옷 전문 체인점인 빅토리아 시크릿이 2일, 맨하탄 렉싱턴 애비뉴에 신상품을 전문적으로 소개하는 ‘플래그십 스토어’를 개장했다. 이날 개장식에 참석한 빅토리아 시크릿 샤런 터니(왼쪽에서 세 번째) 최고경영자가 빅토리아 시크릿 전문 모델들과 함께 리본 커팅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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