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HR Cap ‘성공적인 위기 관리 경영 웍샵’

2008-12-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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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일 코트라 인큐베이터 센터

전세계적인 경기침체 한파를 슬기롭게 대응하기 위한 위기 경영에 대한 웍샵이 열린다.
미주 최대 한인 헤드헌터사인 ‘HR Cap(사장 김성수)’는 오는 4일과 5일 오전 8시30분부터
뉴저지 소재 KOTRA 인큐베이터센터(구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성공적인 위기 관리 경영을 위한 웍샵’을 개최한다.

한인 기업과 한국계 지상사 경영진을 대상으로 한 이 웍샵의 첫날인 4일에는 김영만 전 SK 부회장이 강사로 나와 한인기업 경영자 코칭 사례에 대해, 5일에는 조국현 하와이 퍼시픽대학교수가 경영진의 위기 관리 역량 개발에 대해 강연한다.경기 침체로 기업 경영이 어려워지면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어떤 위기 경영을 할 것인가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기업 연혁이 20년 이내여서 위기 대응 경험이 적은 한인기업들에게는 적절한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는 차원이다.

HR Cap사의 김성수 사장은 “현재 한인기업 조직이 맞닥뜨린 위기 상황에서 최선의 의사 결정과 성공적인 솔류션을 찾는 경영진의 위기관리 역량 개발이 이번 웍샵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문의;201-567-1500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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