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온라인 샤핑 ‘정보유출 주의’

2008-11-2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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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보호위;, 사이트 운영자 신용도 꼭 확인해야

뉴욕주 소비자 보호위원회는 28일 할러데이 시즌 온라인 샤핑 증가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주 소비자 보호위원회의 마인디 복스타인 사무총장은 온라인 샤핑시 개인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서는 반드시 웹사이트 운영자의 신용도(평판)를 확인한 후 개인 정보와 크레딧 카드 번호를 입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소비자 보호위원회는 온라인 고객들은 온 라인 경매 사이트 판매인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용도와 평판을 확인해야 하며 가격과 품질, 입금절차 등도 두 번 이상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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