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상품/ 코프 앤 콜드 감기약

2008-12-0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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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는 기침, 감기약 ‘코프 앤 콜드 (Koff & Kold)’가 시판됐다.
텍사스와 달라스 지역에서 30여년간 한의원을 경영해 오던 박동래 원장은 오랜 연구와 실험을 거쳐 오래된 해소, 천식, 비염, 각종 기침, 감기, 알러지, 목쉼이나 통증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는 감기약을 개발했다.

많은 임상 실험을 거쳐 효과의 우수성도 판매되었고 달라스에서 시판이 시작된 후 판매처의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 하고 있고 최근 판매처를 뉴욕, 뉴저지, 필라델피아 지역도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박 원장은 “이 약은 황련이나 요오드 같은 순수 생약제로서 인체에 해나 내성이 전혀 없을 뿐만 아니라, 증상이 있을 때 바로 코와 목안에 뿌려만 주면 즉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코와 목안에 뿌려만 주면 오래된 해소, 천식, 비염은 물론 각종 기침과 감기, 앨러지, 목
이 쉬거나 아플 때도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플러싱 TSL 홈쇼핑, 하나약국, 맨하탄 브로드웨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제조원:Wholistic Herb Inc. 연락처:214-739-6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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