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요커 40% “실직할까 두렵다”

2008-12-0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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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요커 40%가 실직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전문지 크레인스뉴욕이 차니 리서치사에 의뢰해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40%가 “조만간 직업을 잃을지 몰라 불안하다”고 대답했다. 이는 현재의 실업률 5.7%보다 더 높은 8.4%의 실업률은 보인 5년 전의 20%였던 실업 우려보다 두 배나 많은 것으로, 뉴욕이 심각한 심리적 공항상태에 빠져 있음을 보여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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