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진주 파격세일행사

2008-11-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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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애호가를 위한 2008년 마무리파격세일행사가 뉴저지 팰리세디움 대원에서 26일까지 열리며 뉴욕 대동연회장에서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열린다.

라스베가스에 본사를 둔 진주전문가공 및 유통회사인 젬인시와 고베펄은 2008년 제품 2,000여종의 진주제품들을 최고 80%까지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바다에서 양식된 해수진주와 담수진주, 일본산 인공 핵진주, 남태평양에서 양식된 남양진주 등 목걸이, 반지, 귀걸이 등이 최저 99달러~1만4,999달러까지 이번 행사에서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한인여성고객이 뉴저지 대원 전시장에서 진주 목걸이를 살펴보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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