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한 아메리카 팰팍 지점 개점

2008-11-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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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입 업체에 공격 마케팅”

신한 아메리카 팰팍 지점 개점

24일 신한아메리카 팰리세이즈팍 지점 개점식에서 제프리 이 행장과 제임스 로톤토 시장 등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신한 아메리카 팰리세이즈팍 지점(지점장 우종원)이 24일 지점 개점식을 열었다. 이날 개점식에는 제프리 이 신한아메리카 행장과 제임스 로톤토 팰리세이즈팍시장, 제이슨 김 시의원 등이 참석, 테이프 커팅을 했다.

우종원 지점장은 “뉴저지 최대의 한인 밀집지역에 위치한 지역적인 특성을 살려 주변 한인과 도소매업체 고객은 물론, 수출입 업무 경험을 살려 주변 수출입 업체에 대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16일부터 공식적인 지점 영업을 시작한 신한아메리카 팰리세이즈팍 지점은 그랜드 애비뉴 선상의 Grand 21 빌딩에 위치해 있다. 팰리세이즈팍 지점은 250여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예수금 모든 종류의 서비스를 제공한다.한편 신한아메리카는 이날 한인 2세 교육을 위해 써달라며 팰리세이즈팍 한인학부모회에 1,000달러를 전달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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