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헬스 포럼’ 설립식

2008-11-2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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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등수출지원센터(지소장 조도현)가 주최하는 ‘뉴욕 헬스 포럼’ 설립식이 오는 12월9일 오후 5시30분 맨하탄 소재 한국무역협회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 포럼은 미동부지역의 한인 보건의료 전문가와 한국정부 및 유관기관, 학계, 언론계 등 보건의료분야의 관계자들이 교류의 장으로서 설립한 것이다.뉴욕 헬스 포럼은 설립 기념행사로 현재 프린스턴대에서 강의하고 있는 정운찬 전 서울대총장을 초청, ‘한국 경제현황과 지속적 발전의 조건’이라는 제목으로 특강할 예정이다.이 행사는 주미한국대사관과 뉴욕총영사관, KOTRA, 한국무역협회 등이 후원한다.

한편 의약품등수출지원센터는 지난 10월 한국 보건복지가족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설립한 기관으로 한국 보건산업의 수출 전략 산업화 유도를 주요 업무로 하고 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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