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업소 자랑/샤프 여행사
2008-11-24 (월) 12:00:00
30년 역사를 가진 샤프 여행사(사장 켈리 김)가 확장 이전했다. 새 사무실은 신흥 한인 상가로 각광받는 162가(45-08 162 St. #202)이다.
철저한 고객관리로 미주 여행업계의 터주대감으로 자리잡은 샤프 여행사의 켈리 김 사장은 “철저한 고객 서비스로 더욱 좋은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돕겠다”고 다짐했다.
한때 괌, 하와이, 워싱턴 DC까지 진출했던 플러싱 샤프 여행사에 등록된 고객명단만 현재 5,000명에 육박한다. 이들은 지난 10여년간 두세번 이상 거래가 오간 고객들로 주소부터 마일리지 번호까지 모두 저장이 돼 있다. 이 때문에 마일리지 관리부터 항공권 발권까지 이름만 대면 순식간에 이루어진다고. 특히 마일리지 신규신청부터 관리요령 등 다양한 정보전달은 물론이고 가족들간 흩어져 있던 마일리지를 패밀리 플랜으로 묶어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는 등 항공사로부터 최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고객의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대한항공에서 30여년간 몸담은 부인 김지연씨가 항상 김 사장과 함께 회원관리를 하고 있으며, 신년카드와 달력, 생일 카드 등을 고객의 기념일에 맞춰 보내는 등 철저한 고객 관리로 유명하다.이외에도 여권 신청, 비자연장, 시민권 및 영주권 신청, 갱신 등 100가지에 달하는 이민국 업무를 대행하고 있기도 해 여행 뿐 아니라 각종 이민 서류 관리에도 전문업체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문의;718-888-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