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참 연례만찬 12월5일 서편 할러데이인

2008-11-2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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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 회장 마영남)는 오는 12월5일 오후 6시 뉴욕주 서펀(Suffern) 소재 할러데이인에서 2008년도 연례만찬을 개최한다.
KOCHAM의 마영남 회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하에서도 한미 통상 증대를 위하여 정진해온 회원사 가족 여러분을 모시고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는 행사”라며 회원들의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이 연례 만찬은 뉴욕총영사가 참석, 축사할 예정이며, JYP 엔터테인먼트사 소속 J Lim과 G-Soul, Min & 백댄서의 공연이 준비돼 있다. 장소; Holliday Inn(3 Excutive Blvd. Suffern, NY 10901) 문의; 212-644-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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