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과협회 방문한 한국영농 조합장 일행

2008-11-21 (금) 12:00:00
크게 작게
청과협회 방문한 한국영농 조합장 일행

<사진제공:뉴욕한인청과협회>

농수산물유통공사 뉴욕 aT센터 초청으로 뉴욕에 온 한국 영농 조합장 일행이 20일 오전 뉴욕한인청과협회(회장 박광철)를 찾았다. 박형규 조합장을 비롯한 14명의 조합장들, 그리고 aT 유통공사의 이유성 지사장은 이날 청과협회원들과 만나 재배되는 배, 감, 그리고 포도 등의 미국시장 진출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방문단은 상품적 가치가 높은 한국산 과일의 관심과 소비를 당부하며 장기적인 시장 개척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