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aT센터, 신고배 소비 캠페인

2008-11-21 (금) 12:00:00
크게 작게
농수산물유통공사 뉴욕 aT센터(지사장 이유성)는 20일 뉴욕 일원의 한인마트 10개 매장에서 신고배 소비 캠페인을 시작했다. 한국의 대표적인 신선 농산품 수출품인 신고배의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이 캠페인에는 H마트와 한양마트, 아씨플라자, Q마트, 구화식품 등이 참가해, 다양한 시식행사 등이 전개된다. 한편 이 캠페인은 추수감사절 전날인 26일까지 진행된다.

<정보라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