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솔로몬 종합보험 ‘마스터피스’ 직판권 획득 긍정반응

2008-11-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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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류 보험업계, 한인 잠재 고객 인정

얼마 전 솔로몬종합보험이 첩(Chubb) 보험사의 개인상해보험 ‘마스터피스’ 직판권을 획득한 것이 주류 보험업계의 각계 소식통에 전달,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슈어런스 데일리나 베스트와이어 등 보험 전문 소식통들은 포춘 500대 기업 중 하나인 첩 보험이 한인보험업계 최초로 솔로몬종합보험을 에이전트로 지명한 것은 미 주류 보험업계가 한인 커뮤니티를 잠재 고객으로 인정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마스터피스는 첩 보험의 퍼스널라인 보험 상품으로 전세계 부호 및 포춘500에 선정된 대기업 간부 등 고소득층의 재산 보호를 위한 것이다.
솔로몬종합보험에 따르면 주택과 자동차를 소유한 대부분의 한인들이 마스터피스의 수혜자가 될 수 있으며, 마스터피스는 재산이 많을수록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문의: 718-461-8300(제이 오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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