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패션 전문인 모임 ‘D2’ 발족
2008-11-20 (목) 12:00:00
봉제협회 곽우천(앞줄 왼쪽부터) 회장과 D2 이재호 회장과 김윤자 고문, 리비그룹 사이먼 박 부사장, 코트라 뉴욕비즈니스센터 서강석 부 센터장 등 D2 임원진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뉴욕 패션업계 한인 전문인들의 모임 D2(Design of 2nd Generation˙대표 이재호)의 발족 축하 기념 행사가 19일 맨하탄 카멜 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뉴욕한인봉제협회와 코트라, 리비그룹, LG패션의 관계자와 한인 의류업계 종사자 등 150여명이 참석, D2 발족을 축하하고 정보 교환 등 네트워킹을 형성했다. D2의 이재호 대표는 이날 웹사이트
(www.d2house.com) 소개를 통해 앞으로의 본격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D2는 지난 7월 발족 이래 매달 전문인 초청 세미나와 자체 모임 등을 통해 현재 6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정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