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이윈 ‘i1166’ CES디자인&기술 혁신상

2008-11-18 (화) 12:00:00
크게 작게
한인 가전업체 ‘제이윈 일렉트로닉스’(Jwin Electronics)는 자사의 아이러브(Iluv) 계열제품이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CES디자인&기술 혁신상을 수상했다.

jWin사는 포터블 멀티미디어 액세서리 부문에서 ‘i1166(사진)’ 제품으로 이번에 최고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5개 분야에서 이 상을 받았다.
지난 1989년 처음 제정된 CES 디자인&기술혁신상은 산업디자이너, 엔지니어 등 전자부문 세계 최고의 권위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세계 가전제품 업계에 첨단 기술과 디자인을 도입한 제품들에게 수여되고 있다. 롱아일랜드 포트워싱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제이윈사의 하워드 김 마케팅 매니저는 한인 업체인 제이윈의 기술력과 독창적인 디자인 개발이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기쁘다“면서 ”앞으로 계속해서 유용한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