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오는 18일부터 미국 중부지역에서 최근 새롭게 시작한 광고 시리즈 ‘로드 트립(Road Trip) USA’ 2부(중부편) 대한 촬영을 시작한다.
대한항공의 ‘로드 트립 USA’는 미국 여행의 백미로 꼽히는 ‘로드 트립’을 광고에 적용한 것으로 3명의 참신한 모델이 동부와 중부, 서부 등 미국을 횡단하며 체험하는 드라마 형식으로 꾸며졌으며, 각 5편씩 총 15편이 상영된다.
중부 지역편은 뉴올리언즈와 달라스, 멤피스, 내슈빌, 시카고 지역으로 탤런트 하석진이 여행지에서 직접 체험하는 모습을 담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게 된다. ‘로드트립 USA’ 중부편 한국 온에어 날짜는 내년 1월 15일로 예정되어 있다.
한편 탤런트 한효주가 출연해 뉴헴프셔, 뉴욕, 애나폴리스, 윌리엄스버그, 샬럿, 애틀랜타 등 동부지역에서 촬영한 1부는 지난 10일부터 한국에서 전파를 타기 시작했으며, 탤런트 이완이 출연해 한니발, 와메고, 산타페, 세도나, 피닉스, 샌프란시스코 등 미국 서부 지역을 돌게 되는 ‘로드 트립 USA’ 3부는 11월20일부터 12월12일까지 촬영을 하여 내년 3월말 온에어 될 예정이다. ‘로드 트립 USA’는 11월 17일부터 시작되는 한국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을 겨냥한 것이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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