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5개 소상인단체 상가렌트 구속법안 통과 연대

2008-11-1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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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소상인총연합회와 히스패닉 상공회의소, 보데가 협회, 워싱턴하이츠&인우드 상공회의소 등 뉴욕시 5개 소상인 단체들은 14일 맨하탄 할렘 상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상가렌트 구속중재 법안 통과를 위해 연대활동을 펼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로버트 잭슨 시의원과 5개 소상인협회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이날 집회에서 김성수 소상인총연합회장은 “앞으로 소상인 연대는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한 각종 로비활동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먼저 100만명 지지 서명운동을 펼치기로 했다”고 말했다.<사진제공=Kihani B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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