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렛 포인트 재개발로 플러싱 경제 활성화 기대
2008-11-15 (토) 12:00:00
▶ 존 리우 시의원 지역경제인 초청 방안 논의
존 리우 뉴욕 시의원이 14일 플러싱 지역 경제인들을 초청, 13일 시의회를 통과한 퀸즈 윌렛 포인트 지역 재개발<본보 11월14일자 A2면>과 플러싱 다운타운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뉴욕시 계획에 대해 소개했다.
리우 시의원은 이와 관련, 루즈벨트 애비뉴 다리 재건축과 다리 양쪽에 자전거와 도보를 위해 설치된 캔틸레버 확장, 플러싱 메인스트릿과 126가 연결, 플러싱과 윌렛 포인트를 오가는 셔틀 버스 마련을 위한 MTA와의 연계 등의 주요 개발안건을 설명했다.
이날 모임에는 플러싱한인회와 한인권익신장위원회 등의 한인단체 관계자들이 참석, 중국계 경제 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윌렛 포인트 재개발로 인한 지역 경제 시너지 효과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또한 리우 시의원과 플러싱 지역 경제인들은 이날 회의에서 윌렛 포인트 재개발로 인한 플러싱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면서도 시급한 현안 개발에 주력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 했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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