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상공회의소-순천향대학 중앙의료원 의료협약 체결
2008-11-14 (금) 12:00:00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이명석(오른쪽 2번째) 회장과 변박장(오른쪽 3번째) 순천향대학 중앙의료원 원장 등 관계자들이 의료협약을 맺었다. <사진제공: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명석)가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 및 경상남도 고성군과 의료 협약을 맺었다.
이달초 제주도에서 열린 제 7차 한상대회 방문을 마친 상공회의소 임원진은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순천향대학 중앙의료원(원장 변박장)과 MOU를 체결했고 이에 따라 상공회의소 회원 및 뉴욕 한인들은 순천향대학 의료원 산하 서울, 부천, 천안, 구미 등 4개 순천향대학 병원의 이용 시 예약상담, 안내, 병실배정, 영문 진단서 및 할인혜택 등의 편의를 제공받게 됐다.
변박장 순천향대의료원장은 해외동포 분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으며 이명석 회장 역시 의료협약을 통해 뉴욕한인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상공회의소는 내년 3월 27일부터 세계 공룡엑스포가 열리는 경상남도 고성군(군수 이학열)을 방문, 세계 공룡엑스포 행사의 뉴욕 홍보를 맡기로 했으며 내년 1월 뉴욕을 방문하는 이학열 고성군수와 정식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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