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러윌리엄스 베이사이드점 ‘탑 오피스’에 뽑혀
2008-11-14 (금) 12:00:00
켈러윌리엄스 베이사이드 점은 20일 32-55 프랜시스 루이스 블러바드 사무실에서 고객 사은행사를 연다. 사진은 할리박(뒷줄 오른쪽에서 4번째)을 위시한 에이전트들.
켈러윌리엄스 베이사이드점이 올해 뉴욕 메트로지역에서 가장 많은 실적을 거둔 탑 오피스로 뽑혀 20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고객 사은 행사를 연다.
미 전역과 캐나다에 600여개가 넘는 프랜차이즈를 둔 켈러윌리엄스는 2007년 12월 퀸즈 베이사이드에 뉴욕주 최초의 프랜차이즈를 열었다.
켈러윌리엄스 베이사이드점의 할리 박 대표 에이전트는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총 2억5,200만달러의 실적을 거뒀다”며 “이같은 실적을 만들어준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의미에서 켈러윌리엄스의 모든 고객을 초청, 저녁식사를 대접하는 고객 사은 행사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플러싱과 베이사이드, 더글라스톤, 칼리지포인트 등 퀸즈 전역 레지덴셜을 전문으로 하는 켈러윌리엄스 베이사이드점은 287개의 리스팅을 보유하고 197명의 에이전트가 일하고 있다. 문의:718-475-2700, 주소: 32-55 Francis Lewis Blvd. Flushing <정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