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08 섬유수출상담회 성황

2008-11-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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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한 2008 섬유수출상담회가 12일 맨하탄 3웨스트클럽에서 열렸다.

한국 섬유의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을 미국내 의류업체에 홍보하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여성 정장과 드레스, 원피스, 스카프, 액세서리를 전문으로 하는 한국의 유명 의류업체 한아인터내셔널과 헤세드클럽, 미유인터내셔널 등 8개사가 참석했다.

행사장에는 블루밍데일즈와 타겟 등 백화점과 캘빈 클라인 등 의류회사에서 디자이너 또는 구매담당자들이 방문, 상품을 직접 구경하고 업체들과 계약을 맺었다. 이날 참가업체 중 하나인 이영희 프레젠트의 이영희(가운데) 대표가 바이어들에게 여성 정장을 보여주고 있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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