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기자회견에서 첩 보험의 관계자가 마스터피스의 혜택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지난 9월 첩(Chubb) 보험과 공식 계약을 체결한 솔로몬종합보험(회장 하용화)이 12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명품보험 ‘마스터피스(Masterpiece)’를 한인사회에 적극 홍보할 것을 다짐했다.
솔로몬보험이 한인 보험 에이전시로는 처음으로 직판권을 따낸 마스터피스는 첩보험의 퍼스널라인 보험 상품으로 전세계 부호 및 포춘500에 선정된 대기업 간부 등 고소득층의 재산 보호를 위한 것이다.
솔로몬종합보험의 하용화 회장은 “이제는 경제적으로 안정된 한인들의 재산보호를 위해 마스터피스가 필요하다고 판단, 프로그램을 도입했다”며 “타 보험 상품에 비해 커버리지가 높은 마스터피스를 한인들에게 소개하는 유일한 보험사로 선정돼 기쁘다”고 말했다.
첩보험 롱아일랜드 오피스의 제임스 로마넬리 시니어 부사장은 “마스터피스의 개인상해보험은 주택과 별장, 럭셔리 자동차, 요트, 보석류, 미술품, 모피 등 일반 보험사가 커버하지 않는 고가 품목을 최대 5,000만달러까지 커버한다”며 “한인 재력가들에게 꼭 필요한 보험이라 생각한
다”고 말했다. 마스터피스에는 개인상해보험 외에도 화재보험과 패밀리 프로텍션 보험이 있다. ▲문의: 718-461-8300(제이 오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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