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선물은 ‘진주’로
2008-11-12 (수) 12:00:00
▶ 고베 펄사, 24-28일 할인 총정리 세일
연말연시 선물시즌을 앞두고 진주의 영롱한 빛과 무지개 색깔의 향연이 펼쳐진다. 부귀와 장수를 상징하는 한국세공 진주보석이 뉴저지와 뉴욕 한인사회를 찾아오는 것.
진주보석 전문업체로 공방을 직접 운영하고 있는 고베 펄사는 뉴저지는 오는 24일부터 26일(오전10시~오후9시)까지 3일간 The Palisadium(대원연회장 로즈 룸)에서, 뉴욕은 오는 27일과 28일(오전10시~오후9시) 2일간 플러싱 대동연회장 3층 에머랄드 홀에서 2008 진주보석 비드 80% 할인 총정리 세일을 한다고 밝혔다.
라스베가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고베 펄사는 천연 남양진주와 해수 담수진주 등의 다양한 진주제품과 흑진주, 백진주 및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호주산의 황금진주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한국의 세공기술로 화려하면서도 단아한 디자인의 진주 보석류 2천여점을 30%에서 80%까지 특별 전시판매한다.특히 고베 펄사는 이번 행사에서 스페셜 섹션으로 시중가 999달러의 진주비드 목걸이 8~9밀리를 199달러에, 1,399달러짜리인 9~10밀리는 299달러에 80% 파격세일한다. 또 진주 비드 목걸이 2줄짜리와 천연 양식 롱비드 목걸이도 80% 특별세일하게 된다.
그 외 남양진주 10~11밀리 반지·목걸이·귀걸이 세트가 999달러 등 정상가에서 30~40%까지 특가세일하며 최신 유행하는 펜던트 진주 목걸이, 진주반지 500여점과 돈이 따르는 행운과 부부금슬을 좋게 한다는 바다의 보석 산호(CORAL)도 스페셜 아이템으로 특별 전시 판매된다.
이밖에 한국 홈샤핑 등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가격이 저렴하고 다양한 형태의 일본 고베산 인공 핵진주도 대거 선보인다. 인공 핵진주는 대부분 알이 커 서울과 LA 등 대도시에서 폭발적 인기인데 뉴욕 뉴저지 한인여성들에게도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문의:213-276-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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