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직능단체협의회 월례회

2008-11-12 (수) 12:00:00
크게 작게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의장 찰스 윤)는 11일 플러싱 금강산에서 월례회를 열었다.

각 직능단체들은 주요 협회 활동 보고와 함께 불경기일수록 회원간, 협회간 정보 교류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한편 이날 월례회에는 뉴욕뉴저지유권자센터의 김동찬 사무총장이 나와 지난 대선에서의 한인 유권자의 역할 등에 대해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주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