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마트, 아시안 푸드 페어. 경북 논수산물 특판전
2008-11-08 (토) 12:00:00
H마트가 7일 아시안 푸드 페어와 경상남북도 특판전 등 다양한 이벤트를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뉴저지 리틀페리점은 9일까지 열리는 아시안 푸드 페어에는 삼양과 롯데, 오뚜기, 한미, 농협, 동아, 풀무원, 청정원, 해태 등 50여개 아시안 식품업체들이 참여, 소비자들에게 풍성한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소개했다.
아시안 푸드 페어는 미 주류사회에 아시안 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대표적인 아시안 음식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H마트가 주최한 것이다.
H마트는 또 7일부터 9일까지 플러싱 노던 156점에서 경상북도 특판전을 개최한다. 경상북도 특판전에는 안동 간고등어와 과메기, 멸치, 대게장 등 수산물과 멸치젓, 창란젓, 낙지젓 등 젓갈류, 반건시, 감말랭이, 청국장 등 장류, 호박제리, 호박엿, 대추 등 45여개의 향토 상품들이 특별 할
인가에 판매되고 있다.
이밖에도 H마트 유니온점과 리틀페리점에서는 경상남도 특판전을 진행하고 있다. 유니온점에서는 5일부터 9일까지, 리틀페리점에서는 7일부터 9일까지 열린다.한편 H마트는 오는 14~16일 리틀페리점에서 남도미향 특판전을 연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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