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상품/ 2009년형 마쯔다6

2008-11-10 (월) 12:00:00
크게 작게
마쯔다 자동차가 고성능, 연비효율성 고루 갖춘 2009년형 마쯔다6를 런칭했다. 마쯔다사는 “이번에 출시된 마쯔다 6는 CX-7 및 여러 상을 수상한 바 있는 CX-9 등을 통해 그동안 미 소비자들이 경험하지 못한 최고 수준의 중형 스포츠 세단을 만든 마쯔다의 역량이 모두 구축되어 있다”고 소개했다. 신형 모델은 이번보다 차체가 6.1인치 이상 더 길고 차폭은 2.3인치 이상 더 넓게 확장 되었다.

차체의 확장으로 인해 주요 인테리어 설비 사이즈가 모두 확대되었을 뿐만 아니라, SAE 및 EPA 용량 측정 기준 중형급 하위 모델에서 최상위 모델로 업그레이드 되었다.또한 신형 차량의 최신 파워트레인은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뒷받침한다. 2,500cc 4기통 엔진은 170 마력, 3,700cc V-6엔진은 강력한 272마력의 힘을 발휘한다. 아울러 편의 장치 또한 더욱 다양해 졌다. 주행안전조절장치 (DSC: Dynamic stability control)는 이제 마쯔다6 전 모델의 기본 사양. 가 모델별로 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버튼만 누르면 시동이 걸리는 첨단 키리스 엔트리(Keyless Entry) 시스템, 듀얼존 자동 온도조절장치, 블루투스 전화 및 오디오 기능을 탑재했고 첨단 문루프 시스템, 6장 CD 체인저를 장착한 보스 서라운드 음향 시스템, 시리우스 위성 라디오도 새로운 옵션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