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대학 재정보조’ 세미나
2008-11-07 (금) 12:00:00
플러싱에서 활동하는 김미혜 공인회계사(CPA)가 이달 8일과 15일 뉴욕한국일보 주최로 뉴욕과 뉴저지에서 각각 열리는 ‘대치동 안선생의 영어 에세이 3차 특강’에서 한인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대학 재정보조’ 세미나를 무료 개최한다.
김 회계사는 특히 이날 2007년도 소득세 보고 사본을 가져오는 학부모들에게는 선착순 50명에 한해 즉석에서 학비보조 규모를 산출해주는 서비스도 무료 제공한다. 이날 세미나는 ▲세금보고와 학자금 보조와의 관계 ▲공·사립대학 학자금 보조 프로그램 안내 ▲연방과 주정부의 학자금 무상보조 안내 ▲신분문제와 관련한 학자금 보조 프로그램 신청 방법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제공된다.
8일 세미나는 후러싱제일교회(38-24 149th St., Flushing)에서, 15일 세미나는 뉴저지 파인플라자(7 Broad Ave. Palisades Park)에서 열린다. 학부모들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3~8학년 대상으로,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9~12학년을 대상으로 영어 에세이 특강이 진행되는 동안 대학 재정보고 세미나를 들으면 된다.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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