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은행, 한국 투자 재테크 세미나

2008-11-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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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메리카은행은 6일 뉴저지의 FGS 코리안커뮤니티센터에서 한국 투자 재테크 세미나를 열었다. 우리은행의 투자 및 부동산, 세법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온 이 세미나에는 30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우리아메리카은행은 한미 비자면제프로그램 시행에 따라 한미간 교역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국 투자에 관심이 높은 한인들에게 다양한 금융정보 제공을 위한 투자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우리아메리카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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