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08 아시안 리더십 서밋’ 성황

2008-11-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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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리더 양성 앞장

글로벌 기업인 IBM과 GE. HSBC가 공동 주최한 ‘2008 아시안 리더십 서밋’이 5,6일 양일간 맨하탄 다운타운 매리옷 호텔에서 개최됐다.

아시안 리더십 서밋은 글로벌 시대에 맞는 아시안 리더 양성을 목적으로 세 회사가 지난 2006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연 행사이다.행사는 아시아와 미국에서 일하는 아시안 기업인들이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고, 능력있는 직원을 고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에서 개최됐다.

미국을 포함해 한국과 인도 등 아시안 기업인 약 350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IBM과 GE, HSBC 회장을 포함해, 전 세계 지사를 둔 대기업과 경제계 대표들이 연사로 초청돼 글로벌 시대 요구되는 리더십에 대해 소개했다.IBM 마케팅&커뮤니케이션의 존 이와타 시니어 부사장이 5일 행사장에서 오프닝 연설을 하고 있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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